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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017 힘써 여호와를 알자

2017.04.03 15:47

방송지기 조회 수:30

GBC Column               4/1/2017                    


<힘써 여호와를 알자> 6:3 

“Let us press on to know the Lord”


며칠 LA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위에서 였습니다

옆에 앉은 30 젊은 백인 청년이 책자를 열심히 읽기에 

책읽기 좋아하는 사람이겠거니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세시간  책에서 눈을 떼지 않더니 

얇은 책을 읽고 접어 놓는것을 보니 

책은 신약 4복음서를  담은 복음서였습니다.

그러고 나더니 내가 열심히 읽는 책은 무슨 책이냐 하기에

bible라고 했더니 사람의 대화의 문이 열렸습니다

자기 어머니가 주머니에 넣어 책을 그렇게 열심히 읽고는

10여년만에 듣기만 하던 하나님 말씀이라고 감격해 했습니다.

이제 조금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것같다 했습니다.

귀한 청년입니다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되었다니 말입니다


얼마전에  TV에서 본것이 기억납니다.

40대의 어머니가 대학에 합격해 학교 기숙사로 떠나는 

외아들에게 헤어지면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이제  20세도 안되어 보이는 아들에게 간곡하게 부탁하더니 

이제 헤어질 시간이 되었나 봅니다

포옹을 오래 하더니 Good -bye인사를 하면서 

엄마에게 한가지만 묻겠다 하면서 

자기 아버지는 도대체 누구이며 

자기 아버지는 어디 있느냐? 물었습니다.

엄마는 한참을 말을 못하더니 대답합니다.

네게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아주 가깝게,  

너와 아주 가까운곳에 있단다.”라고 하자 

젊은 청년은 자기 앞에  있는

자기에게 친절하게 대해 왔던 아저씨를 쳐다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저씨는 자기와 닮은 데가 많습니다.. 

청년은 쫓아 아저씨아닌 

자기 친아버지품에 안겨 통곡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Daddy,daddy”연거퍼 불렀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수없이 부르면서도 

아버지가 가까이, 아주 가까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돌봐 주시는것을 잊고 사는 우리 아닙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

힘써 여호와를 알자”(6:3)”

나는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것을원하노라”(6:6)”

"내 백성의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것이요,

네가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자녀들을 잊어 버리리라”(4:6)

절절히 하나님을 알기를 기대하시고 하나님 알기를 명하셨습니다 .


그러시고는 17:3절은 아는것이 생명이라 하십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것이니이다.”

”And this is eternal life, that they may know thee, 

the only true God,and Jesus Christ whom Thou hast sent” 

영생은 하나님과 예수를 아는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영생은 하나님을 아는것 입니다

하나님을 아는것이 구원이요,영생이요,생명이라 하시면 

하나님, 자지 않으시고  알고 배우고 

공부하고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후배 장로 하나는 이제 나이 70 되는데 

바쁜 공무중에도 신학교를 통신강좌 Corresponding Course,

3년도 못되어 마치더니 최근에 보니 PHD박사과정도 통신 강좌로

매주 여러 두꺼운 신학교 박사과정 책을 읽느라 정신없이 지내는것을 봅니다.

후배 만나면 한시간도 좋고 두시간도 좋고 성경얘기로 

특히 구약의 율법과 오늘 성도들의 삶에 대해서 끝없이 얘기를 나눕니다


하나님을 아는 , 예수님을 깨닫는것은 

말할 없는 행복이요 기쁨입니다

알게되면 깨달음이 오고 깨닫게 되면 그것이 우리 믿음이 됩니다

그러므로 아는것만치 믿음도 가는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알아야 합니다


벌써 15년전쯤 일인데 교회에서  LA에서 였는데  

1:1제자반을 맡아 7~8명이 5개월동안 주에 한번 만나 

열심히 공부하고 서로 내용가지고  외우고 share하곤 했는데  

지금은 함께 공부했던 사람들이 장로,권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면 얼마나 반가운지 

지금도 누구보다 가깝고 마치 식구 같습니다

그리고는 우리 부부를 믿음의  부모라고 합니다.

너무 좋아하는것을 보고  사람들이,

어떤 사이인데 그렇게 반가와 하느냐 하면서 

1:1 아니라 1:10이라고말하던것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Paul 디모데 자기 아들이라고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중고등부반 아이들은 커서 어디서 갑자기 만나면 

눈물이 글썽거리며 어쩔줄 몰라 합니다

동안 믿음으로 커가고 있다는 아니겠습니까


수개월전 미국 카터 대통령이 암수술을 받고

이젠 이상 주일에 장년반 성경교사로 할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교인들과 제자였던 사람들이 

마지막 주일에 카터 대통령이 교회 교사로 나와 것을 보겠다고 

8시간 많으면 10시간을 각자 자동차로 운전해  

전날 교회 파킹장을 400여대의 자동차가 가득 메운것을 뉴스로 ,

카터 대통령을 통해서 말씀을 배우고 자란 제자들은 말할것도 없고 

그것을 옆에서 보는 사람들도 눈시울을 적시게 했습니다

말씀이 가슴으로 전달되고 말씀이 사랑으로 전달될때 

거기에 하나님의 생명의 싹이 오는것을 보게 되는것입니다

가슴속에 하나님으로부터의 말씀은 

결코 허공에 메아리치지 않습니다

생명으로 우리 가슴에 믿음으로 하나 하나 쌓이게 됩니다.

 

나다나엘 예수님께  나왔을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이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속에 간사한것이 없도다" 말씀하시니

나다나엘이 묻기를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물었을  

주님 대답하시기를 빌립이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 나무 아래 있을때에  보았노라하시니 

빌립이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요,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라고 고백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아들로 알았다는것.

이렇듯 바로 알고 바로 고백하고 바로 믿는것은 

그것은 구원이요 생명입니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처음 뵈었을  

모세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리 핑계 저리 핑계하고 도망가려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모세가 하나님,살아계신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알게 부터는 

그의 고집이 꺽이고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알아야 확신이 오고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고 뛰어 들게 됩니다.


엠마오 도상에서 제자 얘기하면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저들과 함께 동행하시는것을 

보면서도 예수님인것을 몰랐다 했습니다

그러나 음식을 때에 저희 눈이 밝아  

분이 예수인줄 그제야 깨달으면서 하는 말이

우리 마음이 뜨겁지 아니 하더냐?”하고.

마음이 열리고 눈이 열려서야 주님을 알게 된것 입니다

그래서 도마처럼 손에 못자국과 옆구리의 자리를 보고 후에야 

그리스도 예수로 뒤늦게야 새롭게 고백하게 되는게 우리 믿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100% 예수를 모르다가 깨닫고 

예수를 만나 알게 되고 믿게 되고 

구원얻는 얘기로 찬것이 성경입니다.


네게 물좀 달라 하는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4:42)

마음과 영혼이 깨끗하고 사모하면 

주께서 우리 마음을 노크하실것 입니다

나사로의 누이들, 그들은 오빠 나사로 

병이 낫게 주실 주님으로만 알았지

죽은 살게 주시는 예수님인것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평생 힘써 주를 알아야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를 가까이 GBC Column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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