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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C  Column   3/18/2017      

   

<하나님의 백성을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22:12  You shall not curse the people ,for they are blessed”


최근 우리 한국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구형될 즈음,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국론이 나뉘이고 

젊은 층은 촛불 시위  지지팀이고 

나이든  사람들은 태극기 시위 팀으로 

심지어 가정에서도 부모와  자식들간에 화해의 불협화가 많았다고 듣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 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반대측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것은 어쩔수 없겠지만 

서로 미워하고 상대방을 격하시키고 

두고 보자는 식의  의식이 팽배했던 것을 숨길수 없습니다.  

서로  되어 보자고 한것이니 

결코 남을 저주하거나 용서못할자로 선을그으면 안되겠다  생각하면서 

말씀이 오른 것입니다


발람 선지에게 모압왕 발락 보낸 사신들이 와서 

발람에게 이스라엘 군대를 저주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같이 가자고 발람에게 한것입니다

그때 발람에게 하나님 말씀이 임했습니다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이스라엘 군대를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니라”( 22:12)

발람은 발락의 사신이 주는 예물에 눈이 어두워 

가지 말라하신 길을 가려고 나귀를 타다가 

나귀가 입을 열어 발람의 뜻을 나무라고 

천사가 칼을 빼어 들고 발람을 치려는것을 알고서도

끝내 발락의 말대로 비스가산  꼭대기에 올라 

이스라엘 군대가 눈에 보이는 곳까지 갔으나 

하나님이 저주하지 못하게 하시고 

도리어 번이나 축복하라 하셔서 

발람은 하나님지시대로 이스라엘 군대를  축복하자 

발락은 화가나서 발람을 되돌려 보낸것을 익히 보았습니다.(24”11)


저는 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속이 흐믓합니다

1장부터 4장까지 밖에 없는데 

처음부터 룻이 자기 과부 며느리에게 축복하고 위해서 빌고 

2장에서도 보아스 일꾼들에게 일꾼들은 자기 주인 보아스를 서로 축복하고 

또 보아스가 룻을 칭찬하고 축복하기를 

여호와께서 네 행한 일을 보응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네게 온전한  주시기를 원하노라”(2:12)

아닙니다

백성들은 보아스와 이방여인 ,그리고 낳은 아이를 축복합니다.

여호와께서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4:12) 

그들의 축복대로 보아스와 룻의 후손에서 이새 다윗 출생한것입니다.

 

축복은 마치 우리가  공항에서 비행기에서 내려 

나오는 승객과 마중나온 사람들간에 얼싸안고 

기뻐하고 울기도 하고 행복해 하는것을 보는듯 합니다.

너는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 가든지

중에 합당한 자로 찾아 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

집에 들어 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 것이니라”(10:11~13)

이것이 주님 말씀하신 축복의 순서요,비결입니다


남에게 축복이 내게 임할수도 있다는 원리입니다

여기에서 합당하다는 근거가 중요합니다

결정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면 축복은

결국 하나님께로부터임을 깨닫게 합니다

그래서 시편 1편에는 복있는 사람 쉽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그것을 주야로 마음속에 묵상하는 자입니다

밤낮 마음에 되새김질하는  입니다

그것이 축복의 원천입니다

병아리를 어떻게 부화시킨 것입니까

암탉이 21일간 밤낮 계란을 품고 피나는 사랑을 쏟은 결과입니다


축복받는 쉬운  하나의 비결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 기도에서 배웁니다

한나 제사장 엘리에게  말하기를

나는 독주를 마신것이 아니요,여호와앞에 나의 심정을 통한것 뿐이라 

여종의 마음이 격동함을 인함이라라고 말했을  

엘리 제사장 평안히 가라 ,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의 기도하여 구한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했을때 

한나는 여종이 은혜입기를 원하나이다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수색이 없으니라하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삼상1:17)

얼마 있다가 사무엘을 낳아 엘리 제사장 밑에 사무엘을 보내어 

여호와의 전에 거할때 엘리가 엘리 제사장이 엘가나와 

아내 한나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게 후사를 주사 

이가 여호와께 간구하여 얻어 들인 아들을 대신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이렇게 엘리 제사장이 기도한대로 

여호와께서 한나를 권고하사 그로 잉태하여 

아들과 딸을 낳게 하셨다”(삼상2:20~21)기록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기도를 받도록 함이 좋은줄 압니다

그것은 축복으로 통하는 통로입니다

그러고 보면 축복은 땅에 그냥 떨어지지 않고

열매를 맺고 형통하는것을 봅니다

우리도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해 축복하고 

소원하고 간절히 소망해야  할것입니다.


2~3주전 워싱톤 포스트지에서는 북극에 있는 나라 Greenland에는 

57,000여명의 인구만이 살고 있는 작은 나라인데 

추운 곳에서 생계를 유지해 온것은 

왕새우를 잡아 수출하는것으로 살아 왔는데 

최근 우라늄이 매장되어 있는 것이 알려지자 

독일과 러시아가 거기 우라늄 채광에 앞을 다투고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 (3/14/2017)일간지에는 EU국가중 독일과 이태리는 

미국의 우산으로부터 벗어  

불란서나 미국,영국처럼 핵을 보유하는 국가를 꿈꾸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나라인들 생각지도 못할 보고가 

땅에나 바다에 매장되어 있지 않다고 아무도 못할지도 모릅니다.

축복은 하나님손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하갈 눈을 광야에 

솟는 물이 있는것을 발견하게 하신 하나님이시지 않습니까


축복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입니다. (21:19)

우리나라는 택함받은 나라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거룩한 나라요,

소유된 백성(벧전2:9)이라 늘생각되지 않습니까

어떤 방법으로 통일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서로 축복하고 이해하고 아껴주는 백성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높여 주시고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이던, 공동체이던, 교회이던,가정이던

통하는 축복의 지름길이요 통로일 것입니다


아람 군대장관 나아만 자기 집에 있는 자그마한 이스라엘에서 

포로로 사로 잡아 소녀의 말을 듣고 사마리아에 있는  엘리사 찾아  

그의 지병인 나병을 고치기위해 갔습니다마는 

나아만은 요단강물에 일곱번 담으라는 엘리사의 지시대로 해서

깨끗하게 병을 고쳐 아람나라로 다시 돌아 오기  

그는 엘리사에게 사죄하는 간곡한 청을 했습니다

주인 아람 왕이 림몬의 당에 들어  

거기서 숭배하며내 손을 의지하시매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히오니 내가 몸을 굽힐 때에 

여호와께서 일에 대하여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왕하5:18)라고 했을 ,

엘리사가 뭐라고 했습니까?

엘리사가 가로되 너는 평안히 가라 했습니다

병을 고쳐 준것도 할수 없는 은혜요 축복인데 

거기다 부득이 짖게 죄까지 회개하고 용서함받고 

평안히 돌아 축복을 묵상하고,말씀을 상고 때마다 

우리 하나님의 따뜻한 긍휼과 사랑을,

구원의 축복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열방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도 이렇게 크고 놀랍거늘 

하물며 우리 민족과 나라를 긍휼히 여기시고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께  뜨겁게 감사하게 됩니다

오직 남을 축복할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지금까지 주를 가까이 GBC Colum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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