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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C Column           02-04-2017         


<나라를 위해 헌신케 사람들>  (민수기1:53, 32:29)                                                                                          “Those who dedicated to the Lord”


지난 주일 낮에 예배를 마치고 

senior 위한 점심대접 line 있는데  

주일이면 만나는 장로님이 혼자 있기에 

아니,wife권사님은 어디다 떼어 놓고 혼자 계십니까?”하고 물었더니 

장로님 대답이 중보기도실에서 90분간

다음 예배끝날때까지 기도하고 있을겁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교회 예배를 위해 자기가 맡은 기도 대상자를 위해 

나라를 위해 중보기도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분들을 가리켜 하나님 나라와 우리 조국과 미국을위하여 

뜨겁게 헌신하며 위하는 분들이라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스펼전 목사님 19 되는 어린 나이때부터 

교회 목회자로 크게 교회가 성장하고 

설교로도 이름난 젊은 목사였을때,

어떻게 교회는 그렇게 힘차게 부흥하는가?

다른 교회 사람들이 교회에 몰려 왔을때 

스펄전 목사는 그들을 데리고 교회 지하실에서 

무릎꿇고 손을 들고 기도하는 수많은 중보기도 팀을 보여주면서 

저들 때문에 자기 설교도, 교회부흥도 되고 있다고 

말해 주었다던것과 같았습니다.

지하에서는  피눈물나는 중보기도가 ,

지상 예배실에서는 말씀에 사로 잡힌 수천,수만의 무리가 

찬양과 말씀에 은혜를 받고 있는 순간인것을 

모두 보고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나라만을 위한 헌신입니까

힘겹게 믿어 나아가는 초신자 가정과 후세들을 위한 

기도와 도움의 헌신 모두를 통털어 헌신하는 중보기도 팀들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에는 두지파 아닙니까

그런데 두지파는 각자 생업에 종사하면서 

전쟁이 나면 나가 싸우는 지파들이  거의 다이고 

지파 레위지파 전쟁에도 나가지 않고 

하나님의 장막과 법궤를 지키고 성전을 보살피고

말하자면 지금의 교회를 전적으로 돌보는것이 레위지파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기업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10:9) 

“Therefore levi does not have a portion or 

inheritance with brothers;the Lord is his inheritance.

그래서 모세도 레위지파에게 기업을 주지 아니했다 했습니다. (13:33) 

그런데 성경에는 레위지파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맡기신 사명이 특이하니 나타나 있습니다

그들은 오직 하나님 명령에 무섭게 순종한 지파였습니다.


첫째로 레위인은 증거막 사면에 진을쳐서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진노가 임하지 않게 것이라”( 1:53)했습니다.

증거막에 침입하는 자는 죽이라고도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증거막을 훼방하는자는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레위인들의 첫번째 사명은 

바로 하나님의 위엄과 임재하심을 거룩히 구별하는것이었습니다

사람들 접근을 금지하고 증거막과 법궤를 보호한 것입니다.


두번째로 주목하게 되는것은 

레위인은 하나님의 법과 명령에 불순종하고 

거역하는 자들을 단호히 척결했습니다

모세가 십계명  돌판을 들고 4 밤낮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하나님이 직접 돌판에 쓰신 십계명을 들고 산에서 내려 왔을때 

아래에서 백성들은 아론 중심으로 송아지를 만들고는 

그것이 자기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한 신이라고 

거기에 절하고 춤추고 요란할때 하나님은 진노하셨고 

모세 백성들을 향해 진문에 서서 가로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오라하며 

레위자손 모여 그에게로 왔을  

칼을 손에 들게 금신상을 만들어 범죄케 백성들을

형제든, 친구든, 이웃이든 도륙해 3,000 가량을 죽였다 했습니다.

모세는 이것으로 백성이 하나님께 헌신하게 되었다고

하나님의 복을 이젠 받게 되었다고 했는데 

지파는 이런 범죄 척결에 레위인들같이 솔선,헌신하지 못했는가? 

하나님은 그들 스스로 죄악을 회개하고

척결한 레위 지파를 귀하게 보셨다고 믿어지는 것입니다.(32:26~29) 

자기 백성,자기 형제,자기 친구의 불의를 과감히 척결하고 

하나님 명령에 순종한 레위 지파였습니다.


세번째로 솔로몬의 아들,르호보암 왕이 되었을때,

르호보암에게는 이스라엘 두지파중 

오직 유다지파와 벤자민 지파만이 남고 

기타 지파 북왕국 이스라엘 열지파 ,북으로 나누이게 되었을때 입니다

이스라엘의 여로보암왕 성전을 군데 별도로 짓고 

레위 지파아닌  아무에게나 제사장을 세우고 

유월절과 기타 절기를 파하고

별도로 815일을 정해 자기네들만의 명절로 지켰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여로보암을 징계하셨고 

이때 레위지파 북왕국 이스라엘에서 

모두 왕국 르호보암쪽으로 와서 합류했습니다. (대하11)

그래서 남왕국은 유다지파,베냐민지파,

그리고 레위지파가 하나님의 법도를 따르게 되었고 

여로보암왕 이스라엘나라는 점점 나약해지는 대신 

남왕국은 강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게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레위지파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대하11:13~16)


이상의 세가지 레위지파의 하나님편에 항상 있던 귀한 모습을 

더확실히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있습니다

역대하29:34말씀입니다.

이는 레위사람의 성결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라고 한것을 보면 

직무수행하는 현직 제사장들보다 일반 레위지파 사람들이 

이에 못지 않았음을 보여주시는 말씀입니다.


자기 백성의 죄를 척결하기 위해 칼을 빼어 레위지파,

백성의 진노를 막아주고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준 

레위지파 하나님께 대한 순종과 

방파제가 되어 레위인들의  헌신이 

오늘날 우리 사회와 조국에 우리 크리스챤들이 

마땅히 본받아야 거룩한 모습 아닐까 생각하면서 

이번 Column으로 대합니다.


지금까지 주를 가까이 GBC Colum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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