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복음방송 Gospel Broadcasting Company




   

미주복음방송 바로듣기

Play 를 눌러주시면 바로 청취하실수 있습니다.

GBC Mobile App 설치

GBC Mobile App for iOS

 GBC Mobile App for Android

 App Store GBC Mobile Download Link

Google Play Store Download Link 





GBC Column       12-24-2016                     


<내가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4:9  

“Am I my brother’s keeper?”


남을 위해 내가 존재합니까?” 라는 질문에 

하나님의 대답은 “Yes”입니다.

제가 어렸을 공부 많이 해라’ 

그리고 어려운 시련도 극복하고 …”라고 사람들은 말하면서 

공부해서 남주나!”라고들 말했습니다.

그게 맞는 말인줄 알았습니다만 

지금 질문을 누가 한다면

그럼요,공부해서 주지요” “돈벌어서 남주냐?”

그럼요,남에게도 주어야죠대답이 이젠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 “물으셨을때 

가인은 거북하고 볼멘 대답으로 

내가 아우를 지키는자 입니까? 했을때 

하나님은 노하시지 않고 아우 아벨의 피의 호소가 

하늘에 이르렀다고 답하시며 가인과 대화하신것을 봅니다.

하나님의 대답은 아우 아벨을 너는 모른다할수 없지,

너는 그를 돌봐주기도 하고 지켜주기도 해야지 하신것입니다.

보이지않는 동생에 대해 형인 가인은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옆에서 신음하고 아파하고 있는것을 보았다면 

일처럼 보살펴 주어야 사람은 바로 우리입니다.

제사장도 레위인도 아니었고 

사마리아사람이 아파하는 사람의 친구요 이웃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아담아,네가 어디 있느냐?”(3:9)찾으셨던 하나님은 

이제는 아담의 아들 가인에게 임하셔서 동생 아벨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자녀들 ,

특히 울타리밖으로 나간자를 찾으시고 챙겨 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지난 금요일, 저는 감동깊은 어느 부부의 결혼식에 초청되어 갔습니다. 

50세가 넘은 이들 부부의 결혼식인데 

나이 많은 외국 목사님이 주례하시고 

초청된 하객은 저와 50대의 우리 목사님 분이시고  

주례목사  내외와  합해 7명이었습니다

결혼식이 감동적이었겠습니까

이유는 결혼한 부부는 10여년전에  이혼했던사이였고  

두번째로 결혼한 40대의 여인은 

행복하리라고만 믿었던 결혼은 얼마 안가서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소리 

돌려줘라,그를 돌려 하는 소리를 듣고 

처음에는  이게 무슨 소리일까?생각하며  

마음의 소리를 억누르고  참고 살았는데 

계속해서 5년이상 매일 여인을 괴롭혀 

이러다가는 죽을것같아 남편에게 

소리는 분명 자기 남편을 부인에게 돌려주라는 

하나님의 독촉이요 message 읽고는 

남편에게 얘기하고도 부인에게도 얘기해  

3인은 이제 새로운 길로 가게 되었고 

남편을 알게 미국 신학교 총장인 

주례했던 노목사님의 주례하에 

순서에 의해 결혼 반지를 주고받고  

얼싸 안고 둘이는 하염없이 울고 

하나있는 딸애와 주례목사 내외 그리고 우리 목사는 

목이 메어 축사도 못하고 감동적인 결혼을 본것입니다.

주례목사는 세계적 신학자요 제자 훈련의 대가인데

70번씩 7 용서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용서해 주어야 할사람을 뜨겁게 용서하시고 

전보다 사명을 맡기신 베드로와 제자들을 예를 들어 설명해 주었습니다.

여러분!

이런 결혼식 보셨습니까?

이혼했던 부부를 다시 챙겨 주시는 

배후에 숨은 우리 하나님을 보는듯 했습니다.

싸매어 주고 아껴 주시는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아합왕과 이세벨을 피하여 광야굴에 숨은 엘리야를 찾아 오셔서 

엘리야야! 네가 여기 있느냐?”찾고 부르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오시는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운명하시고 

부활하시기 까지 삼일동안 어디 계셨습니까?

옛날 옛날 노아 홍수때 죽은 영혼을 찾아 

영혼들에게 전도하러 옛날 노아의 방주에 들어가지 못하고 

구원얻지 못했던 그들에게 전도하셨던 

예수님의 긍휼과 인자를 보시지 않았습니까?(벧전 3:19)

수백 수천년전 영혼들을 지금도 챙겨주시고 찾아 가셨던 주님이셨는데 

오늘 우리곁에 우리와 함께 하는 형제를 돌보지 않는데서야 

하나님의 자녀라하는 우리가 말이겠습니까?

크리스마스를 맞아 형제 이웃을,하나님의 교회를 

잊혀진 자들은 없나 살피고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야 것입니다.

지난 주일 제가 참석해서 예배드린 교회도 

거리 HOMElLESS 외롭고 지친 영혼들 찾아  

주의 이름으로 기쁨을 선사하고 

향기로운 성도들의 발자취들을 남기는것  

하나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

가인의 빗나갔던 대답이 이제는 그렇습니다.

형제 자매는 물론 저의 주위에  저희들에게 맡기신 모든 영혼들에게

주여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쓰소서”( 6:8)

헌신과 사랑으로 응답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기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성탄절을 맞아 GBC  성도 여러분

우리 살아계신 하나님의 한없는 축복을

하늘문을 여시고 가정마다,교회마다  넘치게 쏟아 부어 주시기 축원합니다.


지금까지 주를 가까이 GBC Column 

LA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드리게 된것,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0 3-25-2017 너희중 무릇 그 백성된 자는 다 예루살렘으로 가라 방송지기 2017.03.27 7
299 3-18-2017 하나님의 백성을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방송지기 2017.03.20 6
298 3-11-2017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 하니라 방송지기 2017.03.13 7
297 3-4-2017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방송지기 2017.03.03 24
296 2-25-2017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함을 얻겠고 온 백성앞에 내가 영광을얻으리라 방송지기 2017.03.03 17
295 2-18-2017 외인에게는 돌이켜 죄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하심이라 방송지기 2017.02.17 31
294 2/11/2017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것이 내 종 욥의 말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방송지기 2017.02.13 29
293 02-04-2017 나라를 위해 헌신케 된 사람들 방송지기 2017.02.06 38
292 1-28-2017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것을 주어라 방송지기 2017.01.27 42
291 1/21/2017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은 다니엘 방송지기 2017.01.23 38
290 1-14-2017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방송지기 2017.01.13 46
289 1/7/2017 식량을 예비하라 방송지기 2017.01.09 46
288 12-31-2016 다 이렇게 결박한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라 방송지기 2016.12.30 68
» 12-24-2016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방송지기 2016.12.23 67
286 12-17-2016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방송지기 2016.12.19 75
285 12-10-2016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방송지기 2016.12.12 51
284 12-3-2016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방송지기 2016.12.05 49
283 11-26-2016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동작하라 방송지기 2016.11.28 47
282 11-19-2016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방송지기 2016.11.17 71
281 1-12-2016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방송지기 2016.11.10 79
280 11-5-2016 묵시를 기록하여 달려가면서도 읽을수 있게 하라 방송지기 2016.11.02 90
279 10-29-2016 믿는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방송지기 2016.10.27 77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