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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C Column       12-10-2016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16:10&11) 

They graved their tongues because of pain, and they did they did not repent of their deeds”


1944 해방 직전이었습니다.

제가 9 되던 였습니다.

선친이 서울에 갔다 오시던  날인데 

둘에게 학생들에게 학생복을 사들고 오신 날입니다

멋진 옷을 사들고  오셔서 아들들에게 선물을 입히고 기뻐할줄 알았는데 웬걸요

동네 사람들에게 무슨 얘기를 으셨는지 

둘을 종아리에서 피가 나도록 매로 징벌을 하신것 입니다.

아무리 잘못했다고, 담배 몰래  피다가 

동네 어른에게 들키고 그래서 아래 종아리가 박살이 난것입니다.

밤이었습니다.

형들의 종아리를 씻기고 약을 바르시고는 

옆에서 형들을 붙들고 울고 계시는 어머니를 본 것입니다.

내가 너희들을 가르치지 못한  애미 잘못이다하고 함께 우는것을 보았습니다.

어머니가 통탄해 하는것도 회개라 있는지는 몰라도 

형들의 과오를 함께 연대책임지는 모습이었습니다.


한번은 이젠 10년후인 19살때 사관학교 1학년때입니다.

토요일 외출나간 생도 1학년 하나가 

11 외출에서 귀대해서 돌아 시간인데 돌아오지 않아 

1학년 100 전원이 토요일 11시에 돌아오지 않고 있는 

동급생때문에 추운 연병장에서 선배 중대장에게 단체기합을 받고 있었습니다.

MI총을 손에 들고 손을 높이 쳐들고 

한쪽 발을 하늘로 올리고 

나머지 팔로 쎄멘 바닥을 힘껏 받치고 

배가 쎄멘 바닥에 닿지 않게 하는 견디기 힘든 벌을 받고 있는것입니다.

15,20분이 지날 때까지는 까짓것!하고 견디었는데

시간이 넘자 , 곳에서 신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때였습니다.

동료 1학년 학생 하나가 벌떡 일어나더니 

미처 돌아오지 못한 친구의 잘못은 친구 하나의 잘못이 아니라고 

이것은 같이 먹고 같이 매일 공부하고 함께 거처하는 

우리 1학년 생도의 잘못이니 다시는 이런 없을것입니다

선배님 잘못을  용서해 주십시오.”하고 대표로 공손하게 사과했더니 

선배 중대장 마음이 퍽도 기뻤던것 같습니다.

때였습니다

새벽 한시가 가까웠는데 엠브란스 대가 소리를 내면서

사관학교 정문을 통과해 들어 오더니 

사람을 차에서 끌어 내리고 쎄멘 바닥에 눕히고는 

엠브란스는 떠나갔습니다.

자세히 보니 미귀해서 돌아오지 않던 동료 1학년 생도였는데 

술에 곤드레 만드레가 되어 있었습니다

날밤 단체기합은 끝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술에 취한 동료 하나때문에 

100여명의 동급생에게는 너무 과한 심한 물리적 체형이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회개는 제가 알기에는 혼자 감당하는것 보다는 

그런 과오와 잘못을 하게끔 주위의 본위기,

주위의 투철한 공동체가 연대 책임질 일이라 보아진 것입니다.

공군 사관학교 motto 무엇인지 아십니까?

”We never tolerate the man who cheats among us” 

우리중에 cheating하는 부정한 사람을 

우리는 결코 용서하지 아니한다하는단호한 결의입니다.


어제밤에는 우연히 “King David”영화를 집에서 TV 보게 되었는데

다윗왕이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 범하고  

그를 다윗궁으로 데려왔을  

성난 군중 수백 수천은 손에 손에 돌을 들고 

다윗과 밧세바를 돌로 치려할  

다윗은 성전안으로 들어가더니 지성소에 들어  

하나님의 법궤에 손을 얹고 여호와 하나님께 자복하고 회개가 끝났을때 

죄로 금방 죄로 인해 진로가 임하실줄 알았는데 

갑자기 뇌성,벽력과 함께 밖에 비가 심하게 내리는것입니다.

오랜 가뭄끝에 다윗이 죽으면 죽으리라는 회개와 동시에 

유다땅에 비가 내리자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이 다윗의 죄를 사하시고 

땅을 축복하신다고 믿고 돌을 손에서 내려 놓고 

왕궁을 떠나는것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회개란 목숨을 내놓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순간임을 재삼 깨닫게 했습니다.

우리 한국,서울과 지방 곳곳에서 대통령을 탄핵하는 

돌을 이백만의 백성의 함성이 들립니다.

죄가 없는 사람부터 돌을 들어 치라고 할것입니까?

아니면 이런 때일수록 공동의 책임을 느끼고 

회개하고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것입니까?


GBC 하나님께 회개할일 없습니까?

그것이 잘못이든 아간 사람의 죄가  

이스라엘이 전쟁에 패하게 만든 죄악으로 

재난을 받게 되었던것 상기하고 똑같이 회개하고 

진노하신 하나님께  엎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계시록은 1장부터 시작해 회개하라고 

거듭거듭 다섯, 여섯번을 외치고 있습니다만 

심지어 진노로 인해 징계의 고통을 인해 

혀를 깨물면서도 자기의 악한 행위를 회개치 않고 있다고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로 멸망이 임박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16:16,17) 


세례요한 , 예수님  광야에서 외쳤던 성은

바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입니다.

회개를 신약 마지막 계시록에서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회개는 참 힘이 듭니다.

그리고 회개는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로만 가능합니다.

지난 선교모임에서 였습니다.

날은 기도하는 날인데 10시까지 기도의 제목이 제시되었습니다.

거칠어진 미국, 쇠잔해  보이는 한국,절망에 서있는 북한,

세계 선교,세계난민, 2세들의 장래 ,한국과 미국 교회등 

10가지 기도제목으로 2시간여를 기도 제목마다 회개, 중보기도

회개,중보기도가 계속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중에는 몰랐는데 얼마나 기도하는게 힘든지  

특히 회개기도는 그러했습니다.

마지막 기도로 축도가 있는데 

순서를 제가 맡았기에 강단에  올라가 하고는 내려 오는데 

허리가 휘청하더니 내려 의자에도 앉지 못할 만큼 통증이 심했습니다.

~ 기도하기가 이렇게 힘들던가?

특히 회개기도는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아픔은 회개없이 고통당하는 것보다야  

열배, 백배,쉬운것 아니겠습니까?

회개를 촉구하시는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손에서 놓을수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지금까지 내주를 가까이 GBC Colum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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