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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BC      Column       12-3-2016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   11:5      

 “And the poor have the Gaspel  preached to them”


6.25 사변이 나서 서울에 살던 사람들은 

남쪽으로 피난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1950 6월의 일입니다.

전쟁 발발 3일도 안되었는데 북한 인민군은 38선을 돌파하고 

수도 서울 시청과  중앙청에  빨간 기를 세우고 서울을 점령한것입니다.

그때 저는 중학교 3학년 16 소년이었습니다.

하루 자고나면 오른쪽 집이 밤중에 어디로인지 피난의길로 떠나고

또한 밤을 자고  났더니 윗쪽 왼쪽집 사람들이 온데 간데 없었습니다.

드디어  우리도  주 후 한강을 건너 걸어서 남쪽으로 무작정 떠났습니다.

첫날 당도한 것이 수원 미친 조그마한 마을이었습니다.

여관도 없는 마을,어디서 밤을 자야 할까 하다가 

저의 선친은 어떤 마을 교회 조그마한 초가집,

교회 종각도 있는 교회에 무작정 들어 섰습니다.

교회 마루 바닥에서라도 심산으로였습니다.

그런데 조금   어느 50 초반의 부부가  왔습니다.

교회 영수 내외라 했습니다.

지금도 교회에는 더러 교회를 지키는 분을 

영수라고, 집사님과 비슷했습니다.

시간도 안되어 영수님집이 바로 교회옆인데 

저녁 식사가 준비되었다고 해서 우리 6식구가 

피곤하고 배도 고픈 저녁인데 집에 갔더니 

훌륭한 저녁과 분에 넘치는 환영을 마련한것입니다.

선친이 교회장로라 했더니 한마디에  

주의 이름으로 피난 첫날밤을 하나님은 예비해 주신것입니다.

저는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 

영수님 내외는 어쩌면 저렇게 겸손하고 친절하고따뜻한 분들일까?

처음 뵙는 분들인데 주의 종을 저렇게 선대할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게 했습니다.

저렇게 마음좋고  겸손한 사람들이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택한 것일까?

아니면 주의 은혜로 새롭게 변하여 

따뜻한 주의 사람들이 되었을까? 하고 말입니다.

저는 6.25 평정되고 지난지 20여년  

교회를 찾아 보았지만 

분들은 전쟁중 길이 없다고 했습니다.

조그마한 은혜라도 갚을까  궁금해 보았는데 

교회도 없고 동네도 크게 달라져 있었습니다.

하나님만 아실 분들입니다.  


어느 ,감옥에 들어 있던세례 요한 

자기 제자 두엇을 예수님께 보냈습니다.

당신이 우리가 기다리는 메시야입니까?”질문하려 왔습니다.

세례 요한은 자기가 요단강가에서 친히 세례도 주었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신들메 하나를 들기도 감당못할 자요,

다만 광야의 외치는 소리라고

주의 길을 예비한 자라고 스스로 말했으면서도  

마음속에 더 좀 확신을 가지려고 자기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어 질문한것 아니겠습니까

당신이 메시야 맞습니까?”하고.

주님은 내가 메시야다,아니다라고 답하시지 않고 

하시는 말씀이 가서 너희 선생에게 말하라 

귀신 들린자들이 온전케되고 눈먼자가 보게되고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고 죽은 자들이 살아났다고

그리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해진다 

가서 너희 선생 요한에게 가서 말하라 했습니다.

Yes,No 대답지 않으시고

하필이면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해진다라고 가서 말하라 했습니까? 

왜냐하면 대답에 질문의 핵심이 명확히 답변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62 2 구약말씀에 예수님이 땅에 오시면 

먼저 마음이 가난한자들에게 복음이 전해진다고 기록되었기 때문에 

말을듣고 세례 요한은 자기 예수님 자신이 

바로 메시야이심을 선포하고 계심을 알겠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예수님 산상복음 성에

마음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것임이요 라고 밝히 재차 선포하신것입니다.(5:3)

이사야서에 이미 심령이 가난한자

부하거나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며 거짓이없고 

깨끗한자,정직한자는 하늘의 복을 이미 받은자요 천국이 저희것이라고

가장 중요하고 이미 예고된 말씀대로 

위에서 모인 많은 무리들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선포입니다.

마음이 낮고 겸허한 사람, 마음이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일차로 손꼽히는 자임을 확인시켜 줍니다.


나다나엘에게 주님  말씀하시기를 

마음에 간사한것이 없이 깨끗하고 진실한 자라고 

이스라엘에 이런 사람 처음이라고 칭찬해주신 대상은 나다나엘이었습니다.

후에 주님 제자인 바돌로메 였습니다.

여러분 이방나라  로마군대의 백부장인 고넬료 청하여 

베드로를 자기 집으로 초청하여 왔을  

고넬료는 그를 맞아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고넬료를 이르켜 나도 사람이라 하고 주신 말씀을 듣고

고넬료의 친지와 가정이 성령 세례를 베드로를 통해  받지 않았습니까

심령이 가난하여 말씀을 듣기 원한 고넬료,

그는 말씀대로 천국을 소유한것입니다.


마음이 교만하거나 부한자는 하늘 나라에서 자입니다.

크리스마스때만 되면  동방박사 사람 찾아 아기 예수  

짐승들 외양간  구유에 누이셨던 아기 예수,

목자들이 들에서 천사들에게 소개받고 찾아 누추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운 아기예수,

모두 세상의 대왕으로 땅에 오신 예수님의 정말 가난한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저는 베드로 게네사렛 호수에서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5:4)

”Put out into the deep water and let down your net for a catch” 말씀하셔서 

순종하고 그물을 내렸더니 배에 고기가 가득잠길만큼 많이 잡혔다는 기사와 함께 

베드로가 예수의 무릎아래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5:8)라고 한것을 보고

베드로는 성질이 급하고 예수 자기 스승을 부인하고

배신한 사람이라는것을 순간 100%바꾸어,

저는 베드로의  심령은 정말 가난하고 겸손한 사람임을 깨닫게 했습니다.

그런 마음이 지극히 낮고 가난한 베드로가 제자중 제자가 된것입니다.

백부장의 하인이 병들었을때, 집을 찾아가겠다고 

주님 말씀하시자 백부장이 뭐라 했습니까?

주여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감당치 못하겠나이다”( 7:6)

말이 제게는 더감동적입니다.

앞에  얼마나 겸손하고 정직하고  귀한 마음입니까

이렇듯 마음이 주님 마음에 드실만큼 

가난하고 깨끗하고 겸손한 자에게 주님은 틀림없이  은혜를 베푸시고 

기사를 행하신 말씀 말씀을 보면서 

은혜받는 비결, 구원받는 비결은 100% 마음이 낮아진 자에게로구나 

믿게 되니 성경통독이 모두 그러한 공식에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놓치지 않고 은혜를 받게 된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자를 주님은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는것을 

성경 어디를 보던지 엿볼수 있습니다.

우리의 복음전파의 기대는 마음으로부터입니다.

방송국 형제 자매 여러분

기도와 후원으로 뜨겁게 동역해 주시는 성도 여러분

성탄을 맞이 하시는 12 GBC Column 

심령이 가난하여 천국을 소유하시는 복된 계절되시기 축원합니다.


지금까지 주를 가까이  GBC Colum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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