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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C Column    11-12-2016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삼상15:24 

  “Because I feared the people and listened to their voice”


두 주전이었습니다.

은퇴하신 신학교 교수   분이 얘기인데 

자기는 우리가 주일 예배때마다 공동으로 사도신경을 고백하는데 

거기에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라는것이, 

사실이지만 듣기만해도 그의 이름은 혐오증이 나고

불쾌한 이름으로 상기되는데 

우리 신앙고백에 그의 이름을 이렇게 거론해야 하는지

너무도 은혜가 안된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보니 저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빌라도 총독,그는 그래도 총독이요,leader였는데,

죄없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는 민란이 날까 해서 였다고

그리고는 죄없는 예수를 못박는데 책임이 없는것 마냥

대야에 손을 씻고 죄로부터 해방되려 했던 

빌라도가 몹시도 못마땅한 것입니다.

가이사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는데

유대인의 이라고 예수가 말하는것 묵인하는것은 

로마인 총독으로 빌라도는 그게 잘못되었다고 

사람들이 말하는것이 두려웠던 빌라도였습니다.

그래서 죄없는 뻔히 자인하면서도 

예수를 십자가에 내어   못난 빌라도였습니다.

어떻게 절대권력을  가진 통치자가 백성이 두렵습니까?


그런데 오늘 또한 사람 백성을 두려워한 통치자가 바로 사울 이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 사울왕에게 아말렉을 치되 

사람은 물론 짐승까지 진멸하라고 하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했는데 

사무엘 사울왕에게 왔을  

아말렉과의 전쟁에서의 전승물인 짐승들을 죽이지 않고 

다음에 제사할 짐승들로 제사하려 함이었다고 변명하자 

사무엘이 하나님은 제사를 원치않고 순종을 원하시는것 모르느냐? 하니 

사울왕은 그제서야 백성들이 두려워서 그들의 말을 따랐다고 사무엘에게 말했습니다.

왕이 백성들을 여기서도 두려워 한것입니다.

백성은 사랑해 대상이지 두려워 대상이 아닌데 말입니다

사무엘은 말을  듣자 하나님의 진심을

뜻을 분명하게 사울왕에게 알게 했습니다.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삼상 15:26)


두려움은 불신입니다.

불신은 실패의 원인입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땅에 들어 땅을 제비뽑아 

지파별로 거기 있는 가나안 7부족을 섬멸하라 했을  

유다지파외에는 모두 원주민 부족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은 전쟁 무기로 전차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몰라서 7부족을 올라 진멸하고 

땅을 차지하라 하셨겠습니까?

불순종한 이스라엘 지파들은 결국 두려워서 이방족들과 어울려 살고 

하나님은 가나안 족에 행했던 진노를이스라엘 백성에게 쏟으셨습니다.

그리고 불순종한 이스라엘 300년동안 

하나님없는 고통과 암흑기를 겪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앞에 정직한 자란 절대 순종의 사람을 이름합니다.

정직한 자는 사자같이 강하다.”( 18:1)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은 가슴에 닿는 고결한 신앙으로 

바울을 죽이지 않고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한 40여명이 

바울을 죽이기로 꾀하고 있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목숨을 돌보지 않고 복음 전하는데에 뛰어 드는것 때마다 

그의 믿음, 불타는 열정에 머리가 숙여지곤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께 말하지 않았습니까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을 들어 치려했는데 

예루살렘으로가시려 합니까?”하고 

돌을 손에 유대인들과 백성들을 두려워 하는 모습을 봅니다.

제자들은 예수를 잡으러 군병들이 밤에 감람산으로 

칼과 창과 뭉치를 들고 왔을  

그들이 두려워 도망했을 주님은 너희가 누구를 잡으러 왔느냐?” 묻자

나사렛 예수라 할때도 가라사대 내노라하고 담대히 앞에 나가니 

저희가 물러 가서 땅에 엎드러지니라(18:6)하지 않았습니까?

사람들은 두려워 할때 누구도 자기의 사명 감당못한것 봅니다.


최근 우리 한국에서도 여야 할것없이 

당의 지도자들과  국민들까지 합세하여 

최고 권력자에게 책임을 묻고 하야하라고 소리를 높입니다.

해외 나와 있는 우리들은 가슴에 불이 탑니다.

백성의 원성을 듣는 지도자때문도 그렇지만 

책임 추궁하는 방법이 법에서 멀리 떠나 있는것 같아서 말입니다.

백성들이 공포의 대상이 됩니까?

내가 사람을 기쁘게 하랴, 하나님을  기쁘게 하랴?

내가 사람을 기쁘게 하는자면 나는 하나님의 종이 아니니라. 한것처럼 

하나님께 손종하면 사람도 내게 순종하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백성들도 나를 사랑하게 되는것은 알면서도 

사람들 우선 생각하는것  어쩔 없는것입니까?


지금까지  주를 가까이 , GBC Colum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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