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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C Column      11-5-2016                  


<묵시를 기록하여 달려가면서도  읽을수 있게 하라> 2:2                                                                                    Write down the revelation so that a heard may run with it.”


수년전 LA에서 일입니다.

옛날 일차대전 쓰던 비행기같은 프로펠라 비행기가 

고도를 아주 낮추어 우리 머리위에서 

자기 비행기 기체 뒤에서 연막을 풍기면서 

연기로 글씨를 쓰면서 지나 갔습니다.  

연막글씨는 바람에 흩어져 없어질것같아서 

사람들은 뛰어 따라 가면서 글씨를 읽어갔습니다.

Happy Birthday Jane, I love you 였습니다.

조종사의 사랑하는 애인의 생일에 

사람들이 눈여겨 보도록 하늘에 연기로  쓰는데 

비행기 꼬리로 I love you 쓰며 지나갔습니다.

비행기가 속도가 아주 느리게 가면서 썼지만 

읽는 사람들은 뛰어가면서 여자 행복한 여자로군 마디씩 했습니다.

잔디밭 위였기에 뛰면서 글씨를 누구나 읽을 있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 BC600년전 사람이었는데 

바벨론  이방나라에 유다나라가 멸망당할것(BC586) 

하나님은 하박국 선지에게 알게 하시면서 

계시 (vision &revelation) 사람들이 뛰어 가면서도 읽을수 있게

판에 크게,기록하라고 하셨습니다.

급하고 중요한 멧세지요,유다나라의 최후로,

이제  닥쳐 재난에 관한 예고 

누구나 알게 판에 기록 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멧세지가 

누구나 달려가면서도 볼수 있게 쓰라고 하신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크게 쓰고 누구나 읽으라입니다.

그러면 누구나 알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빨리 읽어야 합니까

성경통독이 어느 분은 빠르게,

 어느 분은 서행.완행 열차식으로 천천히라도 

계속 읽어 내려갈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런데 저는 빨리 읽지 않으면 안될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달에 한번 통독할때면 문제가 생깁니다.

창세기 앞에 기록된 성경상의 인물들 이름을 잊어 버리는것입니다.

물론 둔해서지요.

그래서 달에 성경 통독 번하는 speed 아니면 

이름도 내용도 새까맣게 잊어버린다면 

그게 어디 성경통독의 효과겠습니까?

그러니까 남은 어떻든 나는 speed대로 

한달을 넘기면 안되겠다는것을 내가 깨닫게 된것입니다.

그러니까 금년에도 거북이 뛰는 걸음으로 

일년에 14~15회를 읽을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언제인가 한번 보았는데 

정말 하나님 말씀을 써서 자기 손목 소매 접은 옷속에 넣어 사람도 보고

목에 메고 다니기도 하고 

쓰고 다니는 모자안에 성경구절들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래서 유대인들중에서 바리새인들은 

하나님 열심이라면 따라 사람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정말 열심이었습니다.

자주 보고 확실하게 간직하는것,  

뛰어 가면서까지 보라시는 말씀,이해가 갑니다.

이런 바리새인,서기관보다 낫지 아니하면 

결코 하늘나라에 갈것 이라 하심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여러분

하와이 오하우섬 내리거나 비행기타고 곳을 떠나는 사람들  눈에 무엇이 들어옵니까

”Remember the Pearl Harbor”입니다.

절대로 잊을 수없는 관광지에 오가는 사람들에게 

, 번일깨우는것이 타당하다면 하나님말씀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속독하는것이,

속독을 장려하는것이 크게 바람직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십여년전 방송국에서 성경쓰기 대회 했을 일입니다.

신구약을 쓰려면 1 6개월은 족히 걸리고 

10 이상의 친필 가보성경노트로 10권은 써야하는데

1 6개월의 기간이 지난 그것을 정성스럽게 

깨끗하게 특별히 여집사님,권사님들 쓴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렇게 오자 한자없이 Ball pen 으로 어떤 분은 작은 붓으로 

눈물겹도록 정성을 쏟아 것입니다.

어떤 권사님은Ball pen으로 신구약을 쓰노라 

오른손가락 번째,세번째가 완전히 구부러진 손을 볼때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닙니다.

하루에 6~10시간을 앉아 성경을 쓰신분들이 16절지에 짤막하게 간증을 적어 오셨는데 

쓰신 모두가 기적을 체험한 것입니다


이렇게 기록하신분도 계셨습니다.

어떤  70 가까우신 권사님의 간증이었습니다.

권사님은 One Dollar물건만 파는 가게에 

들어 히스페닉 소년 4명이 들어오는것을 보지 못했는데 

소년들은 들어 올때 잠바를 입고는 

안에 가게 물건을 수도없이 훔쳐 명이 잔득 잠바안에 숨겨 나오는데도 

주인 할머니는 무언가 정신없이 쓰고만 있느라 

도적질해 나가는 불량소년들을 못보고 있기에 

4명중 아이가 할머니 도대체 쓰고 있나 궁금해 가까이 보았더니 

소년집에 있는 두꺼운 성경책과 비슷한 까만 표지로 책을 쓰는걸 보니 

아마 한국 성경인가보다 하고 생각되어 

밖에 4명이 함께 모였을 소년이 친구 모두를 데리고

권사님 앉아 있는 책상위에 

자기들 잠바속에 숨겨 가려던 물건들을 

산더미같이 권사님 앞에 쏟아 놓았답니다.

너무 놀란 이권사님은 히스페닉 소년들이너무 불쌍해서 

좋은말로 타이르고 용서해 주고는

명중 아이가 독감으로 콜록 ~거리는 것을 보고 

자기가 안고, 머리에 손을 얹어 안수기도 주어 돌려보냈는데 

2~3 아이가 가게에 와서 

눈물로 잘못되었었다고 용서를 빌고 

감기들었던 소년은 집에 가자 병이 나았다고 고백하면서 

자기들도 이제부터 교회에 나가겠다고 하더라는 간증을 왔습니다.


어느 젊은 부인 하나는 

남편이 자기가 매일 밤늦게까지 성경만 쓰는게 싫어 

부인을 괴롭히고 교회가는것까지 방해하곤 했는데

어느 늦게 남편이 돌아 핍박을 하려던 참인데

갑자기 예수님의모습이 자기집 유리창 커튼에 크게 보여

남편은 놀라 성경쓰고 있는 부인을 불러 

카메라를 가져 오게 그것을 사진 찍었는데 

사진기는 작동하지 않고 

부부는 자기들을 보고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된것입니다.

놀라고 당황한 남편은 이제부터는 자기 아내에게 사과하고 

교회에 열심히 나오기 시작했다는 기적같은 간증도 보내왔습니다.


달려가면서도 묵시의 말씀을 읽는 이들을 하나님은 보고만 계십니까?

그들과 함께 뛰시면서 동행해 주신 것입니다.

묵시를 달려가면서도 읽을 있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읽는 ,듣는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라고.

말씀으로 땅에 오신 것이 그리스도인데 

말씀 가까이, 가까이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묵시를, 계시를 읽는다,

그것은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자들과 가운데 기록한것을 지키는자들

계시록에 나온7 가지 복중 첫번째 으뜸가는 복입니다.(1:3)


지금까지 주를 가까이  GBC Column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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