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복음방송 Gospel Broadcasting Company




   

미주복음방송 바로듣기

Play 를 눌러주시면 바로 청취하실수 있습니다.

GBC Mobile App 설치

GBC Mobile App for iOS

 GBC Mobile App for Android

 App Store GBC Mobile Download Link

Google Play Store Download Link 





GBC Column   10/29/2016     


믿는자는 영생을 가졌나니(6:47) 

He who believe has eternal life”


아담 에덴동산에서 먹지말라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가장 벌을 받은것은 

에덴동산에서 쫒겨 것이요 

다음은 그가 영생하지못하고 

제한된 수명을 가지게 된것임은 우리 아는 아쉬움입니다.(3:22) 

므두셀라 969세를 향수한것이 가장 수명이고 

차츰차츰 수명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노아의 홍수때에는 인간의 수명은 120세로 (6:3) 제한 되었습니다.

모세 장수하여 느보산에 올라 

눈이 흐리지않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으나 

120세로가나안땅을 바라보며 죽은 것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120세였습니다.(34:7)

이렇게 사람의 수명은 120세로 정해지면서 

다음은 영적으로 죽느냐,사느냐가 중심과제가 되었습니다.


오늘 읽은 믿는자는 영생을 가졌고

3:16절에서도 하나님을 믿는자에게 영생이 약속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말을 듣고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5:24) 

Has passed out of death into life.

죽음에서 나와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현재완료형으로 되어있는것에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반대로 믿지않는자들에게도 

믿지 아니하는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것이니라”(3:18)

Has been judged already.

여기에서도 현재완료형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구원과 심판이 이미 확정된 완료형에서 

오래오래 생각하고 

  감격에 어찌할 몰라하게 되는것입니다.

성도여러분은 이미 하늘나라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고

구원의 반열에 오른것입니다.


Los Angeles 미주복음방송국에 가면 건물 통로에 

지난 2010년부터 AM 1190 방송 Net 1200만불로 살때

구좌 1,200 이상씩 헌금하신분들의 

귀한 이름들이 똑똑히 새겨져 있습니다.

하늘나라 가신 어른들 가족 이름까지 

이름이 기록되어있는것을

가슴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하나님께서도 그러하실것이라 생각하니 

구원을 주신 하나님이 남가주와 미국 전체위에 

이런 은혜와 축복을 계속 이어가 주시기 소원하는것입니다.


주님 십자가에 못박히실때,

한편 강도 주님

주님 낙원에 임하실때 자기를 기억해달라고 부탁할  

주님 뭐라 대답하셨습니까

네가 오늘 낙원에 나와 함께 있으리라하셨음은 

벌써 죽기전에, 구원얻을 것이 확정되었음을 알게하시는 말씀입니다.

영생얻기로 부르심을 받은자들은 

불법의 사하심을 받고 죄를 가리우심을 받은자요

주께서 죄를 인정치 아니하는자는 복된자입니다.( 4:7~8)

새로운 피조물이 된자입니다

특별히 하늘나라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되었다하는 성도들과 

이마에 표있는자를 해하지 말라고 계시록에 기록하신것(20:15 14:1) 보면 

구원얻을 자에 대한 미래의 축복뿐아니라 

오늘 살아있을때부터 하나님은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벌써 구별하여 간수하신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구원얻을 자를 미리 정하시고 

의롭게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다고 하면 

하나님이 불공평하신분인가 생각할지 몰라도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고 ( 11:29)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14:8) 말씀하심과 같습니다.


한가지 명심할게 있습니다.

혈과 육은 하나님나라를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전 15:50)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육신에 있으면 때때로 믿음도 소망도 온데 간데 없고  

좌절되고 낙심되고 시기와  쟁투와  

세상의 정욕과 욕심과 물질에 눈이 어두울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  숨쉬고 있다는 뜻입니다.

사망의 그늘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 고민하고 부르짖지 않았습니까?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7:24)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고 (고후5:17)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하셨기 때문입니다.(8:1-2) 

그리스도 예수는 이를 위해 세상에 오셨고 

지금도 목적을 위해 쉬지않고 하십니다.(6:39-40) 

오직 성령을 따라 행하면 육체의 소욕을 이루지 않게 될것입니다.(5:16)

어떻게  안에서 경건하되   경건히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룩하여 질것입니다.(딤전4:5)  

Consecrated by the word of God and prayer.


1969 12 중순

월남전 1년을 마치고 해군 함정으로 귀국할  

남지나 해상에서 무서운 태풍을 만나 , 3-4일을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라디오와 통신기들이 절단되고 

엔진마저 고장 캄캄한 파도속에서 

배가 깨어져 물이 들어 점점 가라앉을  

이제 남은 것은 Abandonship!(퇴함)밖에 남지않아 파도속으로 뛰어 들기

바로 침실이 해수에 잠겨 있는데도 

십자가 군병되어서 예수를 좇을  

무서워하는 맘으로 모른 할까?

나의 그리스도, 나를 속량했으니 

십자가를 벗은 면류관 쓰리! 하며 

예수믿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수병하나가 

찬송을 하며 다른수병 하나와 손을 잡고

갑판상에서 걸어 나오는 모습,

함장인 저는 감격하며 바라보았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얼굴은 천사처럼 환하게 빛나고 

조금도 앞의 죽음이 두렵지 않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마침   남쪽 캄캄했던 하늘과 바다가 환하게 태양빛이 보였을 ,

~하고 87명의 승조 장병은 깨어진 바께스로 물을 퍼내며 

용기 백배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았을  

기울여졌던 1,000톤도 안된 함정은 균형을 찾기 시작하고

조금씩 배가 위로 올라오자 

우리는 살아계신 우리 하나님이 

우리 기도와 찬송을 들어주셨구나,용기 백배하여 살아 났습니다.

할렐루야! 이제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저를,우리를 살려 주셨을까?”  하고.

믿는자는 이미 영생을 얻었다 아닙니까

오직 주와 함께 걸음, 걸음  걸어 갈것입니다.


지금까지 주를 가까이   GBC Column 이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0 3-25-2017 너희중 무릇 그 백성된 자는 다 예루살렘으로 가라 방송지기 2017.03.27 7
299 3-18-2017 하나님의 백성을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방송지기 2017.03.20 6
298 3-11-2017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 하니라 방송지기 2017.03.13 8
297 3-4-2017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방송지기 2017.03.03 24
296 2-25-2017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함을 얻겠고 온 백성앞에 내가 영광을얻으리라 방송지기 2017.03.03 17
295 2-18-2017 외인에게는 돌이켜 죄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하심이라 방송지기 2017.02.17 31
294 2/11/2017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것이 내 종 욥의 말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방송지기 2017.02.13 30
293 02-04-2017 나라를 위해 헌신케 된 사람들 방송지기 2017.02.06 39
292 1-28-2017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것을 주어라 방송지기 2017.01.27 42
291 1/21/2017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은 다니엘 방송지기 2017.01.23 39
290 1-14-2017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방송지기 2017.01.13 47
289 1/7/2017 식량을 예비하라 방송지기 2017.01.09 46
288 12-31-2016 다 이렇게 결박한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라 방송지기 2016.12.30 68
287 12-24-2016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방송지기 2016.12.23 68
286 12-17-2016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방송지기 2016.12.19 75
285 12-10-2016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방송지기 2016.12.12 52
284 12-3-2016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방송지기 2016.12.05 50
283 11-26-2016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동작하라 방송지기 2016.11.28 48
282 11-19-2016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방송지기 2016.11.17 72
281 1-12-2016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방송지기 2016.11.10 79
280 11-5-2016 묵시를 기록하여 달려가면서도 읽을수 있게 하라 방송지기 2016.11.02 91
» 10-29-2016 믿는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방송지기 2016.10.27 77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