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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C  Column                        10-22-2016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11:7

“What did you go out into the wilderness to look at?”    (Matt 11:7~8)


저는 아직 못가보았습니다만 

최근 grand canyon  yellow stone 다녀 분이,

곳에 장관은 무엇이라 말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하나님의 솜씨를 똑똑히 본것같다고 

사진을 제게 보여주며 절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뵌것같은 순간을 며칠에 걸쳐 경험하고 온것 같았습니다.

며칠 달나라에 갔다 Ervin대령이 

달나라에서 지구를 보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눈으로 보고 느낀 신비한 경험을 말해줄때 같았습니다

아름다움과 신비한 장관으로 하나님을 뵌것같다고 한다면 

크리스챤된 우리들에겐 소중한 경험이  아닐수 없습니다.


몇주전에는 찬양에 은사를 지니신 권사님 분이 

그가 찬송을 부르며 가슴속에 용솟음치는 감격과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할  

천사를 대하듯 빛나고 찬란한 모습으로 

자기도 변하던 영적체험을 도무지 잊지 못하시며 

지금도 감격을 얘기 하시는것을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소중한 간증들입니다.


그런데 광야에서 40일간이나 금식하시며 주리시고 마귀의 시험을 받으신

예수님은 광야에 나온 백성들을 향해 외쳤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화려한 옷입은 사람이냐?

아니면 선지자냐? 요한을 보러 나갔었느냐?” 

여기에서 말씀하지는 않으셨으나 

너희는 나와서 구경하고 세례 요한을 더러는 만나고 보았을테지만 

나를 만나려하지는 않았고 

아무도  나를 찾지 않았고 

나를 보지 못하지 않았드냐? 라고 외치신 것입니다.

광야에 나왔다면 마땅히 천사의 옹위를 받으시며 

사탄의 시험을 받으시면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려는 

예수님을 만나고 대면을 해야 사람들은 

아무도 주리시고 힘들어보이신 주님곁에 

아무도 오지도 않았던 같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십자가위에 달리시고 3일만에 살아나셔서

함께 엠마오 노상을 같이 걷던  글로바라는 제자와 

  제자가 자기들과 함께 걷고 가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고 

주님으로 대접도 못하신것과 같습니다.

지금도 나와 함께 걷고 계시는 주님을 알아보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아니, 교회는 나오고 믿음이 있노라 하는 사람들도 

광야길을 걸으면서도 예수님을 실제로 만나지 못한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것일까요?


애굽에서 해방되고 홍해를 육지같이 걷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보면서도 

가나안으로 막상 진군해 들어 때는 갈렙과 여호수아만 들어가고 

나머지는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받았던것처럼 

주인되신 그리스도와 따로 따로 되고는 있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너희가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라고 하셨겠습니까?


갈대와 같이 흔들리는 믿음 

세상의 부요함을 흠모하는 믿음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게 때는 낙심하여  흩어진 사람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책망하시는 주님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는 내가 때에는 믿음있는자를 보겠느냐?”

책망하신것 명심명심해야할것입니다.

믿음을 재정비할것이  시대과제인것을 깨닫게 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럼 우리믿음을 새롭게 ,뜨겁게, 충만케 있습니까?

생각던 나머지 옳지, 힘들겠지만 

바울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쉽게 강조한 데살로니가 전서에 있는

쉬지말고 기도하라”(데전5:17) 구체적으로 순종해 것을 마음먹고 

그것을 생각하다가 집에 고장난 괘종시계를 수리해서 

정시에 땡땡 울릴때마다 기도해줄 대상자를 지역별로 나누어 

머리숙여 기도해보자고 생각하고 

머리속에 생각되는 기도의 대상자를 시간에 걸쳐 174명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LA 70여명의 대상자중에 

기도해야 사람 하나가 도무지 기억나지 않는것입니다.

오랜 시간 고심하다가 LA 사람은 칸을 남겨 놓고 

그러노라면 언제인가 이름이 떠오르겠지  하고는

마악 기도하려던 참인데 하도 피곤해 

책상앞에서 20 졸던 아침 11 정각이었습니다.

어디서 전화가 cell phone 것입니다.

누구에게서 전화겠습니까?

바로 LA에서 거기는 아침 8시인데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기적이다. 사람에게서 시간에 전화가 오다니 

사람은 수년동안 내게 전화해 법이 없는 사람인데  웬일인가하고 물었더니 

아침 8 날은 10 14 금요일 출근할  

갑자기 Virginia임목사님이 궁금해서 문안전화 한거예요.”라고 답해왔습니다.

저는 기도를 시작하기도 전에

하나님이 도장을 찍으셨구나 

하나님이 응원해 주시는구나확신하게 된것입니다.

금식기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내가 집중해서 기도하려 마음먹은 분의 힘든 병세를 

하나님은 아시고 기도에 응답한 신호였습니다.

할렐루야!

날은 정말 신이 났습니다.

배가 고픈것도 모르고 그저 기도만 하고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종일 찬송이 입에서 쉬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이제는 대답할 있습니다.

응답해 주시는 좋으신 우리 주님 뵈오려구요

감사는 기도입니다.

그리고 응답받는 첫번째 요건인것 같습니다.


너희가 기도하고 구한것은 받은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11:24)

이것은 나의 간증이요 이것은 나의 찬송입니다.


지금까지 주를 가까이 GBC Colum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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