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짝 반짝 토요일 별밤지기 김미성입니다.


토요일 별밤은요..


매주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나누면서..

주제와 맞는 찬양을 듣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반짝이는 친구 별, 아름다운 별, 2000년 전 부활절 이브의 밤... 등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요.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나누게 될 이야기를 먼저 감사하며, 기대합니다. ^^


밤이 어두울 수록 더욱 밝게 빛나는 별들처럼...


우리 별밤의 이야기가... 어두운 세상에 전하는 빛나는 소리이길 기도합니다.

어두운 세상에 우리네 크리스찬 들이 더욱 밝게 빛나는 소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밤 10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찬양하며...

기도하는 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주 토요일... 반짝이는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