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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2016(Sat)

 


고린도전서 13:11-13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아버지 하나님,

이 번 주간도 일할 환경을 주시고, 일할 힘을 주시며, 지혜 또한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아가 주님께서 친히 이루어주심을 믿음으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일의 과정과 결과를 돌이켜 볼 때, 우리가 해낸 것 인 줄 알았으나, 아버지께서 이루신

역사였음을 믿게 됩니다.

아무것도 자랑할 것 없는 우리의 역할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다만 감사함으로 아버지의 뜻을 따라 힘써 일하지 않은 우리의 나태함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힘써 일한 자녀들에게는 주님께서 주시는 온전한 휴식을 누리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주시는 일의 보람과 휴식의 기쁨을 누리게 해 주십시오.

혹시 일하면서 짜증낸 불편한 마음이 있다면 아버지께서 일을 주시는 은혜와 기회의

소중함을 알고 감사하게 해 주십시오.

 

이제부터는 아버지의 뜻을 아는 것과,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하나가 되기 원합니다.

노동에 대한 감사가 인간관계의 사랑과 감사로 이어지게 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장성한 어른이 되게 해 주십시오.

과거에 어린아이 같이 말하며, 생각하고, 행했던 미성숙함에서 벗어나게 해 주십시오.

얼굴과 얼굴로 주님을 뵙는 그날, 주님 앞에서 후회하지 않도록 믿으며, 소망하며,

사랑하며 살게 하시고, 사랑의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환경도 허락하여 주십시오.

 

미주복음방송 위에 복을 더하여 주시고, 매일 형통함으로 인도하여 주시며,

아름다운 사역에 몸 바쳐 일하는 종들과 그 가정들을 모두 형통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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