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가장 기피하는 질환중 하나가 안면홍조이다. 

안면홍조는 조금만 긴장하거나 긴장하지 않더라도 얼굴이 수시로 빨개지는 질환이다. 

원인이 다양한데 피부 탄력이 떨어졌을 때 증상이 유독 잘 나타난다고 한다. 

직접적 원인은 혈관이 늘어난 것이다. 


혈관이 늘어나는 원인중 하나는 혈관 주변  피부가 약해진 것으로, 

결과적으로 피부 탄력이 급격이 떨어진 중장년층에게 안면홍조가 많이 나타난다. 


얼굴에 열이 오르는 행위를 반복해 혈관이 늘어나는 것이 대표적이다. 

햇볕을 자주 쐬거나 사우나에 많이 가거나 요리를 자주하는 행동이 탄력을 떨어뜨릴수 있으며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화가 많은 사람도 교감 신경이 활성화 되면서 혈관이 확장되고 얼굴이 잘 붉어진다. 


무, 알로에, 오이, 메밀국수, 녹차를 자주 먹는것도 도움이 된다. 열을 내리게 하는

대나무잎을 우려서 녹차처럼 마시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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