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겉기 운동을 하더라도 어떻게 걷는지에 따라 시간당 에너지 소비량이 

2배 정도 차이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 식품 커뮤니케이션 포럼에 따르면 친구와 대화 하듯 천천히 걷기, 

깜빡이는 신호등을 건너듯 조금 빠르게 걷기, 

뛰지는 않되 가능한 가장 빨리 걷기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실험을 한 결과, 


시간당 에너지 소비량이 가장 많은 것은 뛰지는 않되 가능한 가장 빨리 걷기 였다. 

한편 에너지 소비량이 가장 적은 운동법은 ' 친구와 대화하듯 천천히 걷기 ' 였다. 


7MsuAJb2Z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