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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 오늘의 한줄 메모 시간에 소개해 드린 내용 입니다. 


몸 상태에 따라 마시면 좋은 차 




1. 피로 해소가 필요할때 


- 덴더 라이언 ( 민들레의 한 종류 ) 차 : 덴더 라이언은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으며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 알려져 있다. 피로감이 심하면 감초 ( 리쿼리스 ) 차나 가시오가피 ( 시베리안 진생 ) 차를 마시는게 좋다. 


2. 소화 불량. 설사가 심할때 


- 소화 불량이나 설사가 있으면 레몬밤 차나 패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레몬밤은 위장관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해 모든 연령대가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소화제로 알려져 있다. 설사를 할때는 위와 장을 진정시키는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게 도움이 된다.


3. 우울감, 불면증이 있을때 

- 세인트 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이 차에는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 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으로 밤 잠을 잘 못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4. 감기를 예방하고 싶을때 


- 감기를 예방하려면 비타민 c 가 풍부한 로즈힙 차를 마시는게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진피, 생강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로 알려져 있다. 


 

* 차를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 


-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수 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게 좋다. 뜨거운 물을 붓고 15분 정도가 지나면 적절한 온도가 되는데, 이때 차를 마셔아 체내 흡수가 빠르다. 한편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면 페퍼민트 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