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함께 하는 < 따뜻한 성품 만들기 프로젝트 >

오늘은 아버지로서 자녀 양육에 관한 내용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날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신이 기대한 만큼 자녀의 성적이 좋지 않을때 겉으로는 괜찮아 라고 말하지만

 속으로는 화가 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어서 늘 외로운 사람이다

 아버지란 아침 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나가는 장소가 늘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아버지란 내가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나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식을 결혼시킬때 한없이 울면서도 얼굴에는 웃음을 보이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녀들이 밤늦도록 들어오지 않을때 열번 걱정하는 말을 하는 어머니와 달리

 열번 혈관을 쳐다보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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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녀 양육 - 아버지 편을 통해,

스스로 역할을 평가해 보는 시간이 되어보세요,


- 나는 자녀들을 비판하는가, 아니면 세워주는가?

- 나는 자녀들에게 지나치게 엄격한가, 아니면 적당히 엄격한가?

- 나는 자녀들을 다룰때 인내하지 못하고 급히 성내는가, 아니면 인내하며 자제하는가?

- 나는 자녀들에게 한 약속을 잘 이행하는가?

- 나는 편애하지는 않는가?

- 나는 아들과 딸들에게 부드럽게 대해주는가?

- 나는 자녀를 징계하는 일을 아내와 함께 행하는가?

- 나는 자녀들과 함께 가족 전체로 시간을 보내는가?


이시대의 믿음의 아버지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