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복음방송 Gospel Broadcasting Company

미주복음방송 바로듣기

Play 를 눌러주시면 바로 청취하실수 있습니다.

GBC Mobile App 설치

GBC Mobile App for iOS

 GBC Mobile App for Android

 App Store GBC Mobile Download Link

Google Play Store Download Link 







"

0627 Ment 독수리 날개치듯

2012.06.27 16:16

symphony 조회 수:3700

안녕하세요, 찬양의 심포니 애청자 여러분!

오늘도 우리 주님안에서 독수리 날개치듯, 힘있게 강건하게 생활하고 계실 줄 믿습니다.

 

하루를 열심히 살다보면, 지치고 피곤해 지면서, 때로는 나약한 상태에서 푸념섞인 말로,

"차라리, 우리 주님 빨리 오셨으면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텐데요,

 

네, 그것은 진정한 재림신앙이 아니고, 현실도피적 언사라고 느껴집니다.

인간의 나약함은, 나약함 그 자체를 인정하고, 그에 대처하는 것에서 묘미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네, 그래서 사도바울은 고후12장과 히11장에서 말씀하시기를 " 연약함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또 "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셨는데 말이죠,

 

힘 없고 나약한 내 자신을, 하루의 생활 속에서 느낄때 마다, 하니님이 내게

허락하신 육체의 가시로 생각하시면서, 오히려 감사함으로 그 자체를 인정하고,

숙연한 자세로 우리 주님을 의지할 때, 생각지도 못한 성령님의 불꽃같은 역사하심이

임할 것을 확신합니다.

 

악한 영들과 어두움의 권세들이, 약해 빠져있는 듯한 우리들을 넘어 뜨리려고,

온갖 비난과 정죄의식으로 공격해 온다해도, 그런 것들은, 승리의 결승점인

저 천국을 향해  달리고 있는, 우리들을 위한 환희와 응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오히려 더 즐길 수 있다 - 이겁니다.  어떠세요, 지금 지치고, 힘없고, 포기하고 싶은

일들이 많으십니까?   아닙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들을 강하게 이끌어 주는,

아버지 하나님이 허락하신 생명줄이 될 것입니다.  아멘!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