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리빙에서 ,2017년도 은퇴 가장 살기 좋은 국가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부동산, 은퇴자 혜택, 생활비, 여가 생활, 기후, 의료, 생활양식, 인프라, 외국인 조화도, 10가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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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와 북아프리카 사이에 있는 신비로운 섬나라입니다. 한달에 2,700달러 미만의 생활비로 충분히 편안한 생활이 가능.의료 산업이 발달한 곳인데요. 일반의 진료비는 20달러, 전문의는 65달러라고
9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은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도시이며, 포르토는 시골 풍경을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과 맞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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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Nicaragua) ,., 생활비가 1,500달러로 충분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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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침실이 한개 내지 두개 딸린 아파트 월세가 500달러 정도7만달러 정도면 매입이 가능하다고..
6 말레이시생활비가 적게 드는 , 의료 서비스 수준이 높은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쇼핑하기 최적의 장소들이 있다고 합니다.
5 콜롬비. 의료 서비스가 뛰어나고  3개의 침실이 딸린 고층 아파트 월세가 1,250달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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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Costa Rica), 치안이 안전하고 의료 서비스 수준이 높으며,. 시장에 35달러만 들고가면 일주일 내내 먹을 양의 농산물로 냉장고를 가득 채울 있다고 하는데요.  대저택이 월세 400달러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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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 의료비가 저렴하며, 외국 이민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꼽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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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대개 외국인들을 VIP처럼 대우한다
뿐만 아니라 열대지방 가운데서도 극히 드물게 인터넷이 발달 있어 생활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습니다.

1 멕시 멕시코는 달에 1,200달러 미만으로도 충분한 생활이 가능하다.. 의료비 또한 저렴한데다 의료기술까지 훌륭한 편에 속합니다. 멕시코는 치안이 안좋은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어 1위에 오른 것이 의아한 부분. . 조사 기준이 주로, 치안보다는 생활 수준에 중점을 것이기도 하고, 의외로 멕시코로 이주하는 외국인들이 많다는 실질적인 요소를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