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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C  Column       4/22/2017              


<너희 믿음이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17:20 

“Faith as a mustard seed”


너희가 만일 믿음이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산을 명하여 바다에 빠지라 하여도 빠질것 이요(17:20,13:31)

  말씀을 중심으로 부활절 지난 GBC 칼럼을 쓰려고 책상에 앉았으나

시간이 되어도 안에서 생명의 약동이 없었습니다

오랫만에 경험하는 고통이 시작되었습니다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아마도 제겐  없는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칼럼은 이처럼 도전과 약동과 

뜨거운 냄비에 튀듯하는 생명의 감격과 기쁨이 없으면 

도저히 없기 때문입니다 .

너무 지쳐서 침대에 누워 버렸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났을까

새벽 2시쯤 이었습니다

제가 아끼는 커피잔, 선물 받았던 커피잔이 

그린색으로 생명의 호흡으로 색깔이 바뀌더니 돌기 시작했습니다

생명은 그린색으로 빨리 바뀌고 돌면서

말씀이 영혼을 깨우는 것입니다

너무 피곤해서 시간 이상을 일어나고 

세차게  돌고있는 영혼의 호흡속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깨어 났습니다

말씀이 튀듯 재촉해 왔습니다 

영감이 되살아난 것입니다.


Paul사도 말씀을 전할  

나면서 앉은뱅이 청년의 믿음이 청년안에 있는것을 보고 

청년에게 발로 바로 일어 서라”(14:10)명하니 

청년이 일어 뛰어 걸었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을 믿음이 청년안에 있는것을 바울 사도는 보았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14:8-9)


한번은 예수님 가버나움에서의 일이었습니다

중풍병자 환자 사람 메고 와서 사람들이 많아 

예수님앞으로 들어 갈수 없는것을 알고는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 환자를 밑으로 달아 내리는것을 주님이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소자야,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그가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앞에서 나가거늘 “(2:1-12) 이라 밝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들 사람과 중풍병자의 믿음은 

가만히 순서를 기다리고만 있을 없어 

남의 지붕을 뜯고, 뚫고 환자를 달아 내릴 만큼 뜨겁고 

믿음은 믿음으로 변해 것을 봅니다.

믿음은 작은,적은 믿음에서 산을 옮기는 믿음,산 믿음으로 점점 바뀌는것을 봅니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비밀입니다


갈멜산위에서 엘리야 선지자 게하시에게 명했습니다

동쪽 바다위를 가서 보라했을때 게하시는 돌아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엘리야는 보라합니다

게하시는 두번째도 세번째도 아무것도 없다고 했으나 

앨리야는 일곱번까지 자기가 하나님의 징조를 믿고 

게하시에게 보라!재촉했을  

 때에야 바다위 조그마한 구름이 하나 보인다고 하자

엘리야는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하고,

 3 6개월 가물었던 이스라엘 땅에 비가  내릴것이라고 

빨리 마차를 몰아 갈멜산에서 길이 막히지 않게 내려 가라고 아합왕 재촉하고 

이어  비가 내렸다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왕상18:41~46) 


여호수아 수많은 연합군 적들이 공격해 오는것을 보고 

태양을 향해 태양아!멈추어라,달아,너도 그리할지어다명령하자 

해가 종일 중천에 머물렀고 달도 그리했다고 

말씀하신것  보시지 않습니까?(10:12-13)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태양과 달이 사람의 말을 들은것은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었다 했습니다.(10:14)

이것은 분명 사실이 아닙니까?

오늘의 작은 믿음, 천지를 멈추게 했다 아닙니까?

작은 믿음을 볼줄 알아야 합니다.


6.25사변 한국 전쟁때도 그러했습니다

우리 해병대 중대장이었던 지금 장로님의 간증입니다

어느 해병 사단장에게서 이중대장에게  긴급전보가 왔습니다

오늘 중공군 일개 사단이 당진 해병 1 중대가 있는 

최전방 고지를 공략하기위해 쳐들어 올것 같으니 고지를 사수하라 였습니다

중공군 일개 사단은 7,000명이 넘고 

우리 해병 1 중대 증강된 병력은 화력자원부대까지   해도 

300명이 될까 말까 비교도 안되는 병력차입니다

명령이니 사수하려면 희생은 물론 

사전에 최대의 방어 전략을 총동원 해야 합니다

해병 중대장은 중대원에게 죽을 준비를 시켰습니다

고지에는 겨우 기관총 2정과 죽을 각오된 중대원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대장이 보니 엊그저께 병력 보충 받을 때 5~6명의 신병이 왔는데 

겨우 여섯, 일곱살의 중학생 어린 애들이 왔는데 

애들은 훈련도 제대로 받은것 같지 않은 애들인데 

저것들이 와서 일주일도 안되어 죽겠구나 싶으니 너무 불쌍하더랍니다

하나님이 설마 저것들이 무슨 죄있다고 죽게 하실까? 하는 

실날같은 구원받을 믿음 조그마한것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중대장은 이상한 예감으로 기관총 2정을 

적이 밑에서 올라 올때 접근해 올 예상로 중앙앞에 거치해야 할텐데 

그러지를 않고 반대로 언덕과 올라 오기 힘든 곳에 

기관총 2정을 거치하고 준비한것입니다

중대 선임 고참 상사들은 중대장의 정신이 한참 빗나가도 분수가 있지, 

극구 반대하는것을 어차피 죽을텐데 그대로 놓아 두라해서 

날밤 과연 중공군 1 사단이 꽹가리를 치고 

1시가 되자 일제히 공격해 왔습니다

기관총 2정은 불을 뿜었고 심지어 백병전까지 혈투를 벌였습니다

그런데 기적 가지가 일어 났습니다.

첫째 기적 캄캄했던 밤에 달이 올라 올라오는 중공군을 위에서 환히 보게 주었고 

두번째 중공군은 올라 오기 좋은 접근로로 오지 않고 

반대로 제일 올라오기 힘든 등성이 쪽으로 

주공격 방향으로 일단 자기들이 정하고는 

끝까지 기관총 2정이 불을 뿜는 방향으로만 올라 왔다는 사실입니다

이래서 새벽에 중공군이 고지를 끝내 탈환못하고 

780여구의 전사자를 내고 새벽에야 퇴각한 것입니다

해병대는 40여명의 희생자를 냈다고 했습니다.

20:1 엄청난 희생자 비율이었고 아침에 보니 

고지 거의 위까지 중공군의 시체로 뒤덮였다 했습니다

이런 기적이 어떻게 있을 있었을까

그때 해병 중대장은 지금도 86세의 나이 장로님이신데 

그때 어린 신병들을 하나님이 살려 주시지 않겠느냐? 실날같은 믿음이 

머리 꼭지에 있었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은 아주 작은 믿음이나 믿음이나 똑같습니다

작은 믿음은 어느 사이 믿음으로 커 가고 바뀔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겨자씨같은 작은 믿음 산도, 태양도  움직일 있게 수있기 때문입니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1:37)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명하시면 천지가 일제히 선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 그럼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믿음을  어떻게 크게 이어가게 있을까?

오직 하나님의 거룩하신 의입니다 (1:7)

알파에서 오메가로 이어가는 크고 믿음으로의 

계속 성장,확대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람왕의 군대장관 나아만 문둥병도

따지고 보면 나아만 장관의 집에 끌려  

이스라엘의 작은 소녀 종의 작은 믿음에서 비롯했고 

그래서 불치의 병이라던 병도 

요단강에서 일곱번 몸을 담궜을 일어 기적이었지 않습니까?  


작은 믿음, 작은것,

주의 은혜로 이어지고 커가고 열매 축복받으시는 

귀한 성도님 되시기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까지 주를 가까이 GBC Column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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