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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2016(Tue)

 

 

누가복음 6:41-45

 

41.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2.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43.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44.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 하느니라

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임마누엘의 은총과 사랑하심으로 저희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저희들이 염려하지 않도록 여호와 이레로 예비하시고 복 주심을 감사합니다.

잠에서 깨어나 잠자리에 들기까지 에벤에셀로 은혜 베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은혜로 살아온 증거가 우리의 말과 행동에 나타나 있어야 하고,

진실한 고백이 있어야 하고, 마땅한 열매가 있어야 함을 믿습니다.

그러나 그 증거나, 고백이나, 열매가 없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저희들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로서 진실하게 사랑하며, 용서하며

남의 복을 빌어주는 향기로운 삶을 주님 앞에 드리게 해 주십시오.

 

성령의 바람으로 저희들의 영혼에 두텁게 쌓인 속된 먼지를 날려주시고

새로워진 영혼으로 이 세상을 새롭게 할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되게 해 주십시오.

사람들 사이에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자녀 됨의 증거가 드러나게 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선한 열매 맺는 선한 나무로서 결코 부끄럽지 않게 되기를 원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의 열매를 나누며, 기쁨을 안겨주는 복된 삶을 살게 해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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